민화원/민화, 소망의 글을 담다 (2018. 10. 3 – 10. 9)



민화원이 7회 전시를 엽니다.
2018년 한글날 즈음에 소망이 담긴 문자도로 글이라는 소통방법을 그림으로 표현한 민화전시입니다.
민화가 상징하는 복, 교훈적 의미, 혹은 소망하는 마음들이 다양한 문자에 그림과 함께 담겨있는 문자도는 한글, 한자, 영문을 초월하여 그 의미들은 같습니다.


읽혀지는 글(문자)을 그려지는 글(문자)로 접근한 민화원의 전시는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작가들의 개성대로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되어 졌습니다.
한지염색의 다채로움, 분채와 석채 ,진금,가금, 먹의 다양함 , 입체적인 해석, 꾸밈의 새로운 시도 등으로 민화원 작가들의 노력한 흔적과 도전을 볼 수있습니다.


민화원 참여작가들의
글그림 속에서 공감을 함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민화원은 새아궁중민화연구소 연구과정과 현대백화점(본점)문화센터 궁중민화과정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