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회화 이만수 (2017. 3. 29 – 4. 11)




사물과 자연 그리고 이들 사이 사이에 맺힌 일상적 삶의 모습들에(주름들) 대한 개인적이고 경험적인 기억들을 표현한 ‘투명한 회화’을 타이틀로 한 이만수의 개인전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사물 등 세계내의 모든 존재들은 쉬지 않고 시각과 청각 혹은 욕망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흔들어 놓을 뿐만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흔들리는 서로의 이미지들을 기억하고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