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young Kim ∙ 2015.10.07 - 10.13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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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young Kim   정감의 색채를 그리다.

2015.10.07 - 10.13 / GALLERY GRIMSON SEOUL


김계영 개인전_ 정감의 색채를 그리다 (2015. 9. 30 – 10. 6)  

김계영의 그림세계는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에서 느끼는 삶의 인상들을 탐구해 왔다고 할수있다. 언제나 똑같은 날들이지만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흔적들을 이름모를 작은 풀꽃들을 통하여 하찮은 것의 소중한 존재성을 그려왔다. 

이번 전시 또한 일상의 주변에서 느끼는 다양한 사유를 표현하고 있다는 것에는 동일하지만 주목되는 것은 그 사유의 정감을 색채로 그려내고자 하는 태도이다. 즉 일상의 날들을 자연물에 대입하여 삶에 대한 작가의 질문을 드러냈던 철학적 방식에서 일상에서 느끼는 감성들을 색채로 표현하고자 하는 보다 회화적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