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 힐링을 만나다. ∙ 2014.07.02 - 07.08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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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힐링을 만나다.    송윤주·윤기언

2014. 07. 02 - 07.0 8 / GALLERY GRIMSON SEOUL


송윤주·윤기언 (2014. 7. 2 - 7. 8)  

서울의 인사동과 북촌 거리를 따라 열세곳의 갤러리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30인 내외의 한국화 작가들의 개인전과 특별전이 "한국화, 힐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치유로서 그림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번 전시에 갤러리그림손 에서는 송윤주, 윤기언 작가를 선정하여 작가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전시를 하게 되었다.
송윤주 작가는 이번 전시주제를 ‘태풍(太豊)’으로 잡아 이번 전시를 통해 무한히 펼쳐진 하늘과 모든 생물을 품어 주는 무한한 대지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는 가족의 단란함, 풍요로움, 기쁨과 희망을 얘기하고자 한다. 
윤기언 작가는 묘사력을 키우기 위해 그리기 시작한 손짓은 상징적인 기호이자 시각적인 언어로서 흥미를 느끼게 되면서 주된 매개체가 되었다고 한다. 평범한 순간을 특별한 사건으로 만드는 회화의 특징을 우회적인 방법으로 보여주는 ‘미묘한 순간’연작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