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은 / 정재환 ∙ 2013.03.13 - 03.19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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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은 / 정재환   One Face In Two Spaces

2013.03.13 - 03.19 / GALLERY GRIMSON SEOUL


ONE FACE IN TWO SPACES-김시은,정재환 전 (2013. 3. 13 - 3. 19)  

정재환의 인물들은 영화 속의 주인공들로 마약을 하고 치료하는 과정에 있는 영국의 방탕한 젊은 세대들이다. 그 인물들을 변형시키거나 작가 특유의 표현기법(직조기법)을 통해 재탄생시킨다.
작가는 이러한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불안정한 감정과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사회적인 문제들을 하나씩 하나씩 꼬집어나가고 있다.
김시은는 피규어(figure)를 그린다. 사회 속에서 뒤엉켜 살아가는 인간들의 심리상태와 작가자신의 어린시절 트라우마를 피규어로 해체하고 변형시키며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 나가고 있다.
두 젊은 작가의 각기 다른 관념과 표현기법을 통해 다양하고 조금은 엉뚱한 세상을 접해 보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