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여기_curated by Grimson ∙ 2021.02.17 - 03.02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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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여기

신진작가 공모전: 권성원 김규 김현정 남보경 윤정민

2020.02.17 - 03.02  GALLERY GRIMSO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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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정민, 분리수거 하는 사람, 115x80x30cm, 석고 연필 목탄 철 한지, 2019